
Ready Capital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6, 2026
매출은 1분기 4,500만 달러에서 2분기 6,900만 달러로 반등했고, 순손실도 주당 1.25달러에서 0.63달러로 줄어 회복 신호가 나왔어요. 다만 매출은 지난해 3분기 1억7,100만 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쳐, 다음 분기에는 부실 자산 정리와 소기업 대출 확대가 반등을 이어갈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27억 달러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중 약 10억 달러가 정상적으로 이자를 내지 못하거나 부실 상태라는 점이에요. 이 자산 정리가 지연되거나 2026년 하반기 9억 달러 대출 상환이 계획보다 늦어지면, 이자수익 회복과 수익성 전환이 함께 미뤄질 수 있어요.
남은 2026년 부채 만기는 대출 9억 달러의 자연 상환, 상업용 부동산 대출 9억5천만 달러의 자금조달 최적화, 합작투자 1억1,800만 달러의 매각·자금조달로 충당할 계획이며, 회사는 현재 목표 유동성의 81%를 확보해 만기 초과 현금이 가능하다고 봐요. 소기업 대출은 연간 15억 달러 취급을 목표로 하고, 최근 유동화로 약 5억 달러의 추가 여력이 생겼어요. 비용은 앞으로 25~35% 줄여 손익분기점 회복을 노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