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y Capital Corporation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이 25년 4분기 1억 2,4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4,800만 달러로 급반전됐어요 — 대규모 부실 대출 매각 과정에서 손실이 집중된 결과예요. 다만 이 손실은 '나쁜 자산을 빠르게 털어내는 과정'이고, 회사는 올해 안에 구조조정의 고비를 넘길 계획이에요.
주당 순자산이 8.79달러에서 7.43달러로 한 분기 만에 15% 넘게 줄었어요 — 대출 매각 손실, 추가 대손충당금, 운영 손실이 동시에 겹쳤기 때문이에요. 연말까지 2조~2.5조 원 규모의 추가 자산 매각이 남아 있어서, 매각 가격에 따라 주당 순자산이 더 낮아질 수 있어요.
올해 4분기까지 2억~2.5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산 매각을 완료해 남은 회사채 4억 5,000만 달러를 모두 상환할 계획이에요 — 직전 분기 대비 목표 자체는 같지만, 이미 목표의 67%를 달성했다는 점이 달라졌어요. 2분기 중 SBA 소기업 대출 유동화(1억 5,800만 달러)를 마무리하면 하반기부터 연간 1조 원 수준의 대출 실행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