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ella Weinberg Partners
Call held on July 30, 2026
매출 추이를 보면 25년 4분기 $219M 정점 이후 26년 1분기 $149M, 이번 분기 $157M으로 소폭 회복 중이에요. 그런데 진짜 신호는 '수주 잔고'예요 — 계약 발표 후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은 거래 규모가 1년 전보다 2.5배 늘었고, 이미 매출로 잡힌 것까지 합치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해서 하반기 실적 반등의 근거가 되고 있어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7% 감소했고, 인건비 비율이 71%로 목표치 67%보다 높아요. 대형 거래들이 '언제 마무리될지' 예측이 어렵다고 경영진이 직접 인정했는데, 거래 완료가 2027년으로 밀리면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보다 작을 수 있어요.
회사는 구체적인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아요. 다만 올해는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고, 연간 인건비 비율 목표 67%는 유지 중이에요. 비인건비 비용은 2025년 대비 한 자릿수 퍼센트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하반기 거래가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수익성이 상반기보다 눈에 띄게 개선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