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ma-Fix Environmental Services, Inc.
Call held on August 11, 2026
매출은 1분기 1,100만 달러에서 2분기 1,290만 달러로 반등했고, 처리 관련 수주잔고도 1,220만 달러에서 1,570만 달러로 29% 늘었어요.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폐기물이 쌓였다는 뜻이라 3분기 처리 재개와 DFLAW 물량 증가가 실적 반등의 결정타가 될 수 있고, 핵서비스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44% 늘어 두 번째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실제 폐기물 처리 속도와 정부의 작업지시 발행이에요. 2분기에는 고객이 처리 방식을 바꾸면서 비용은 먼저 발생하고 매출은 3분기로 밀려 순손실 620만 달러가 났고, 3분기에도 처리 재개나 DFLAW 증산이 늦어지거나 2027년 작업지시가 지연되면 수주잔고가 매출과 현금으로 바뀌는 속도가 다시 늦어질 수 있어요.
하반기에는 2분기에 처리하지 못한 폐기물을 3분기에 처리해 따라잡고, DFLAW 유입량도 연말까지 늘어날 전망이에요. Hanford 물량은 2026년 말부터 월 6만 갤런, 2027년에는 연간 약 72만 갤런 수준이 예상되고, 2028년에는 AMPS 가동으로 월 13만 갤런까지 커질 수 있어요. 회사는 2027년 2분기까지 처리 허가를 연 120만 갤런에서 DOE 목표에 맞는 900만 갤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DOE의 전체 그라우팅 목표는 2030년 연 900만 갤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