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guin Solutions, Inc.
Call held on July 6, 2026
매출이 전 분기 $343M에서 이번 분기 $479M으로 40%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 특히 메모리 사업이 전년 대비 111% 성장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AI 관련 주문이 출하량을 초과해 수주 잔고가 계속 쌓이고 있어요. 이는 단순 반등이 아니라 기업·신생 클라우드·국가 AI 고객으로 고객층이 넓어지는 구조적 성장이에요.
마진이 전년 대비 3.6%p 하락해 100원 벌면 28.1원만 남는 구조로 바뀌었어요 — 고마진이었던 Penguin Edge 사업 종료와 메모리 매출 비중 확대가 원인이에요. 4분기에는 메모리 가격 우호 효과가 줄어들 것으로 회사 스스로 예고했고, CFO 교체까지 겹쳐 있어 마진 추이를 주의 깊게 봐야 해요.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12%에서 22%로 대폭 올렸고, 주당 순이익도 $2.15에서 $2.60으로 상향했어요 — 불과 한 분기 만에 가이던스를 크게 높인 거예요. 더 주목할 건 내년(FY2027) 예비 전망인데, 매출과 주당 순이익 모두 올해 대비 약 3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다만 4분기 주식 희석 효과(전환사채 영향으로 주식 수 약 62백만 주로 증가)가 주당 이익을 일부 눌러 실제 체감 성장은 조금 낮을 수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은 5억 6,700만 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18%,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8% 늘었어요. 상반기 정체 뒤 Q3 48%, Q4 68%로 성장 속도가 빨라졌고, AI 중심 사업이 매출의 78%를 차지하며 141% 성장하고 수주잔고도 기록 수준이어서 FY2027로 이어질 수요 기반을 보여줬어요.
Q1 2026메모리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63% 성장하며 전체 매출을 이끌었어요 — 직전 3개 분기가 $338M→$343M→$343M으로 정체됐다가 이번 분기 $479M으로 확 뛰어올랐어요. AI 추론(inference) 수요가 메모리 소비를 구조적으로 늘리고 있고, CXL 기반 메모리 제품에 대한 첫 실제 주문까지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