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 Incorporated
Call held on August 3, 2026
비영업 이익(주당 순이익)은 작년 0.77달러에서 0.86달러로 늘었어요 — 원자력 발전량 증가와 전력 가격 상승 덕분이에요. 연간 가이던스 4.28~4.40달러를 그대로 유지했는데, 상반기 실적이 예상대로 나왔다는 뜻이라 하반기도 무난할 가능성이 높아요.
기본요금 인상 신청을 원래 2029년에서 2026년 말로 앞당기기로 했어요 — 최근 5년간 인프라 투자가 크게 늘었는데 이를 회수할 요금 인상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인상폭이 크면 규제당국(뉴저지 BPU)과의 마찰이나 요금 부담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인상 신청 세부 내용이 나오는 시점이 중요한 확인 포인트예요.
연간 비영업 이익 가이던스 4.28~4.40달러를 그대로 유지했고, 2030년까지 연평균 6~8% 성장 목표도 변함없이 재확인했어요. 다만 2027년부터 송전 인센티브(RTO 어답터) 폐지로 연간 4천만 달러(주당 0.08달러) 손실이 예상되는데, 이미 성장 목표에 반영돼 있어서 추가 하향 조정은 없을 것으로 보여요. 여기에 원자력 신규 계약이나 PJM 발전 프로젝트 참여가 성사되면 목표치 상단을 넘어설 여지도 있다고 밝혔어요.
매출은 3분기 30억 달러로 2분기 26억 달러에서 회복했지만, 조정 주당이익은 1년 전 1.13달러에서 1.15달러로 0.02달러 늘었어요. 연간 전망을 유지한 점은 매출 반등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이익 흐름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분기 핵심임을 보여줘요.
Q1 2026이번 분기 PSEG의 가장 큰 자랑은 혹독한 겨울 날씨에도 전력·가스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뉴저지 주지사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원전 건설 금지를 해제한 거예요. PSEG는 이미 조기 부지 허가를 받아둔 세일럼 원전 부지를 신규 원전 최우선 후보지로 내세우며 연방·주정부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