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eCycle Technologies, Inc.
Call held on November 3, 2026
매출은 230만 달러로 Q2 450만 달러보다 줄어 최근 분기별 상승 흐름이 꺾였지만, 정제 생산량은 450만 파운드에서 520만 파운드로 늘었고 생산 문제도 해결됐어요. 적격 프로그램은 10개에서 20개로 두 배가 됐고 10월 브랜드 철도 운송 주문이 시작돼, 다음 분기에는 안정적인 브랜드 출하가 매출 흐름을 바꿀지 중요해요.
뉴저지주가 식품 접촉 면제 기한을 2027년에서 2030년으로 늦추며 연간 약 5천만 파운드 수요가 올해 계획에서 밀렸고, 일부 프로그램은 2027년 이후로 넘어갔어요. 이를 메울 연 4,500만~5,500만 파운드 물량 가운데 일부는 아직 계약 협상·최종 승인 단계라, 계약 체결과 정기 출하가 늦어지면 이론턴 손익분기점 도달도 미뤄질 수 있어요.
경영진은 8월에 언급한 출구 속도를 여전히 기대하지만 달성 시점은 2026년 이후로 늦췄고, 브랜드 출하는 Q4에 시작해 일부 물량이 Q1~Q2에 걸쳐 늘어날 예정이에요. 계약·최종 승인 중인 연 4,500만~5,500만 파운드는 이론턴 가동률 40~50%에 해당해 손익분기점에 가까운 수요 기반이에요. Q4 프로젝트 지출은 약 400만 달러, 2026년 전체는 약 5,100만 달러로 8월의 4,500만~5,000만 달러 범위를 웃돌지만, 월 운영비는 Q3 평균 780만 달러로 기존 800만~900만 달러 범위보다 낮았고 추가 절감이 기대돼요.
매출이 6분기 연속 늘며 25년 3분기 2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500만 달러로 꾸준히 증가했고, 이번 분기에는 계획 정비로 생산량이 줄었는데도 첫 프록터앤드갬블 제품이 상업 생산에 들어갔어요. 뉴저지 승인과 자체 혼합 설비 가동으로 고객이 원하는 재활용 비율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기반이 마련돼, 2027년 규제 시행 전 3·4분기 고객 인증과 주문이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Q1 2026P&G(프록터앤갬블)와의 협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어요. 타이드 세제 캡은 2분기부터 실제 배송이 시작되고, 빅스 수면 보조제 캡도 하반기에 출하 예정이에요. P&G가 요구하는 품질 기준은 업계 최고 수준인데, 그 기준을 통과했다는 건 다른 브랜드 고객들에게도 강력한 신뢰 신호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