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stige Consumer Healthcare Inc.
Call held on May 13, 202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줄어든 2억 8,160만 달러로 기대에 못 미쳤어요 — 직전 분기(2억 8,300만 달러)에서도 소폭 후퇴했고, 핵심 원인은 클리어 아이즈 생산 차질과 중동 분쟁으로 인한 국제 배송 지연이에요. 다만 회사가 생산 공장을 직접 인수해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어서, 하반기부터 생산량이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클리어 아이즈 공급 불안이 가장 큰 변수예요 — 공장 가동 중단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1분기도 전년 동기 수준에 그칠 전망이에요. 생산 정상화가 하반기에 집중돼 있어서, 만약 또 예상치 못한 공장 문제가 생기면 연간 매출 가이던스 하단(1% 성장)에 머물 수 있어요. 브리드 라이트·라코리움 인수 자금을 새 대출로 조달하는 만큼, 매출 회복이 늦어지면 이자 부담이 주당순이익을 압박할 수 있어요.
회계연도 2027년 매출은 11억~11억 2,000만 달러(유기적 성장 1~3%), 주당순이익은 4.42~4.51달러로 제시했어요 — 이는 전년 주당순이익 4.38달러 대비 소폭 성장이에요. 1분기 매출은 약 2억 5,000만 달러(전년 동기 수준), 주당순이익은 0.87달러로 클리어 아이즈 공급 지연 영향이 반영됐어요. 브리드 라이트(6월 예정)·라코리움 인수 효과는 아직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았고, 두 인수가 더해지면 2029년까지 매출 연평균 성장률 약 10%, 주당순이익 연평균 성장률 약 8%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