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Source Inc
Call held on May 5, 2026
NiSource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Genco' 모델이에요. 아마존·알파벳(구글 모회사)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면서 총 80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 풀을 구성했고, 이 덕분에 기존 일반 고객들도 15년간 총 14억 달러, 연간 최대 124달러씩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게 됐어요.
미국 연방 정부가 석탄 발전소(Schahfer)를 계속 가동하라는 명령을 두 차례 내렸어요. 회사는 이 명령을 따르면서도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탈석탄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은 지켜봐야 해요.
2026년 연간 주당 순이익 목표를 2.02~2.07달러로 재확인했어요. 더 중요한 건 장기 전망인데, 2023~2033년 주당 순이익 연평균 성장률을 기존보다 1%포인트 올려 9~10%로 상향했고, 2030년까지는 그 범위의 상단에 가깝게 달릴 것으로 보고 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Genco 사업만 따로 보면 2030년에 주당 0.25~0.35달러, 2033년에는 0.40~0.60달러 수익 기여가 예상되고, 현재 전략 협상 중인 3기가와트 추가 계약은 이 전망에 아직 포함되지 않아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요.
매출은 26년 Q2와 같은 $1.3B였지만,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0.27로 1년 전 같은 분기 $0.19보다 늘었어요. Microsoft 계약이 더해지며 기존 NIPSCO 전기 고객 절감액 전망은 지난 분기 $1.4B에서 $1.75B로 높아졌고, 고객 부하가 계획대로 늘면 주택 고객은 연간 약 $140의 혜택을 받게 돼요.
Q2 2026매출은 2026년 1분기 24억 달러에서 2분기 13억 달러로 다시 줄어 계절성이 크게 나타났지만, 조정 주당순이익은 상반기 1.22달러로 전년보다 0.03달러 늘었어요. 회사는 승인된 요금 회수와 알파벳 데이터센터 가동이 하반기에 본격 반영되면서 연간 전망을 지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