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gan Stanley
Call held on October 13, 2026
이번 분기 핵심은 자산관리의 규모 확대예요. 순유입자산은 2,320억 달러, 수수료 기반 유입은 800억 달러로 모두 기록을 세웠고, 기관증권도 10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8% 늘었어요. 다만 회사 전체 매출은 2분기 345억 달러에서 3분기 203억 달러로 내려와, 시장 환경이 다음 분기 실적을 좌우할 변수예요.
가장 큰 변수는 금리와 지정학적 긴장이 시장 거래와 기업금융 체결을 다시 둔화시키는지예요. 7~8월은 인공지능 투자로 활발했지만 9월에는 에너지 가격과 금리 상승으로 거래량이 느려졌고, 이 흐름이 4분기에도 이어지면 주식·채권 발행과 자문 실적이 기록적인 자산 유입을 충분히 받쳐주지 못할 수 있어요. 기관증권 충당금 1억4,100만 달러와 순상각 1억500만 달러도 기업·상업용 부동산 대출 흐름과 함께 살펴볼 변수예요.
4분기 순이자이익은 금리와 고객 행동에 따라 소폭 늘어날 전망이고, 세율은 3분기 23.3%보다 조금 높아질 예정이에요. 연간 전망은 유지됐어요. 예금은 3분기에 전분기보다 약 300억 달러 늘어 4,650억 달러가 됐고, 은행으로 옮긴 자산의 자금조달 효과는 내년부터 반영될 전망이며, 내년 순이자이익은 대출 성장에 힘입어 확대될 것으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