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ro Inc.
Call held on October 28, 2026
2분기 기존 점포 매출은 1.8% 줄었지만 월별 흐름은 7월 1% 감소, 8월 3% 감소에서 9월 보합으로 개선됐고 10월 예비 수치도 보합이에요. 운영 도구를 과반수 매장에 확대했고, 지원받은 146개 매장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 늘고 손익이 20% 넘게 개선돼 다음 분기에도 점포 운영 개선이 이어지는지 살펴볼 신호예요.
소비자가 고액 정비를 미루고 저가 타이어를 선택하는 가운데 방문객은 중간 한 자릿수 감소했어요. 방문객 감소가 이어지면 점포 임차료 부담이 커져 총이익률을 누를 수 있고, 새 대출의 이자와 수수료로 FY2027 순이자비용도 2,800만~3,200만 달러로 예상돼요.
FY2027 기존 점포 매출은 보합에서 소폭 감소, 총이익률은 FY2026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소폭 낮아질 전망이에요. 직전 분기와 비교해 총이익률 전망에서 달라진 점은 매출 전망이 낮아지며 점포 임차료 부담이 더 커진 부분이에요. 마케팅 투자로 판매·일반·관리비가 늘고 순이자비용은 2,800만~3,200만 달러, 설비 투자는 2,500만~3,500만 달러로 예상돼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줄어든 2억 8,71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다만 이 중 절반 가까이는 작년에 의도적으로 문 닫은 145개 부진 매장 효과예요. 핵심인 기존 매장 매출은 1.7% 감소했는데, 타이어 판매 수량은 오히려 보합을 유지하며 시장점유율을 지켰어요. 지금 진행 중인 전략적 매각·합병 검토(뱅크오브아메리카·솔로몬파트너스 자문)가 주가에 가장 큰 변수예요.
Q1 2026매출 추이를 보면 $301M → $289M → $293M → $274M으로 계속 내려오고 있어요. 이번 분기 동일 매장 매출은 2.4% 감소했지만, 밝은 점은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0.9%p 개선된 33.9%를 기록했다는 거예요 — 145개 부진 매장을 정리한 효과가 수익성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더 주목할 건 이사회가 '회사 매각 포함 전략적 대안 전면 검토'를 공식 발표했다는 점으로, 주가에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