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estone Pharmaceuticals Inc.
Call held on May 12, 2026
CARDAMYST(카다미스트)라는 신약이 2026년 초에 처음 출시됐어요. 출시 후 약 2~3개월 만에 400명 이상의 의사가 처방을 시작했고, 4월 한 달에만 300건의 처방이 나왔는데 이는 2~3월 합산과 같은 수준이에요. 미국 3대 보험 처방 관리사 중 하나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가 출시 첫 분기 안에 보험 적용을 결정한 것도 이례적으로 빠른 성과예요.
아직 상업 보험 가입자의 약 25%만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나머지 75%는 아직 보험 적용이 안 돼서 처방을 받아도 실제로 약을 받기까지 서류 작업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이 때문에 1분기 실제 매출은 약 2억 4천만 원 수준으로 아직 매우 초기 단계예요.
회사는 구체적인 매출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처방 건수가 매달 꾸준히 늘고 있고 추가 보험사 계약 협상도 진행 중이라 하반기로 갈수록 처방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또한 심방세동(AFib)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ReVeRa-301'을 올해 하반기에 첫 환자 등록할 예정이고, 약 2년 후 결과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예요. 현재 보유 현금은 약 2,500억 원 수준으로 2027년 하반기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