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Middleby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10, 2026
상업용 식음료 장비 매출이 유기적으로 8.3% 늘며 2개 분기 연속 성장했고, 딜러뿐 아니라 대형 체인과 해외 시장까지 폭넓게 개선됐어요. 특히 얼음·음료 장비와 새 메뉴용 제품이 성장을 이끌고 있어 다음 분기에도 체인 고객 중심의 물량 증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보다 빠르게 커진 비용이에요. 해상 운송비와 철강 추가 비용으로 2분기 이익률이 약 1%포인트 낮아졌고, 기존 예상보다 하반기에 1,000만~1,500만 달러의 비용 부담이 더 생겨요. 얼음·음료 사업은 기존 조리 장비보다 이익률이 약 4%포인트 낮고 투자 단계라서, 가격 인상이 4분기부터 비용을 충분히 따라잡지 못하면 이익률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요.
분사 후 기준 다음 분기 매출은 6억2,000만~6억4,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1억4,300만~1억5,000만 달러, 주당 조정이익은 1.67~1.83달러로 예상해요. 올해 매출은 24억8,000만~25억3,000만 달러, 유기적 매출 성장은 약 7%, 조정 영업이익은 5억7,200만~5억8,800만 달러, 주당 조정이익은 6.73~6.89달러예요. 상반기 상업용 식음료 장비의 유기적 성장이 8.3%였고 올해 전망도 6~8%로 올라섰지만, 가격 인상 효과는 주로 4분기부터 반영돼요.
상업용 식음료 장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3% 늘며 2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을 기록했어요. 특히 햄버거 체인 등 대형 고객의 신규 메뉴용 얼음·음료 장비가 성장을 이끌고 있어, 단순한 가격 인상이 아니라 실제 판매량 증가가 다음 분기와 2027년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Q1 2026상업용 주방기기(CFS) 부문이 유기적 매출 +8.1% 성장으로 기대치를 웃돌았어요 — 딜러 채널이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그동안 부진했던 대형 체인 고객까지 회복세로 돌아서며 두 엔진이 동시에 켜진 거예요. 특히 음료 장비(커피·셰이크·리프레셔 등)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 이 흐름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신제품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다고 경영진이 강조했어요.
Q1 2026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음료 장비 사업이에요. 커피·셰이크·탄산음료 등 다양한 음료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비를 Middleby 혼자 다 만들 수 있어서, 대형 패스트푸드 체인들이 메뉴에 음료를 새로 추가할 때 Middleby를 '원스톱 쇼핑' 창구로 찾고 있어요. 경영진은 이 흐름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거라며 아직 시작도 안 한 제품들이 많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