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gnolia Oil & Gas Corporation
Call held on May 6, 2026
이번 분기 Magnolia의 가장 큰 성과는 텍사스 Karnes·Giddings 지역에서 총 1억 5,500만 달러 규모의 소규모 토지 추가 매입이에요. 특히 Karnes에서 1만 에이커짜리 연속된 미개발 토지 블록을 확보해, 앞으로 수년치 시추 물량을 한꺼번에 쌓아둔 셈이에요.
유가 변동에 대비한 헤지(가격 고정 계약)를 전혀 하지 않아서, 유가가 떨어지면 수익이 그대로 줄어드는 구조예요. 경영진도 이 점을 인정하고 있고, 최근 유가 하락 흐름이 이어질 경우 실적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어요.
2분기 생산량은 하루 약 10만 5,000배럴로 늘어날 전망이에요. 시추·완결 비용은 1억 2,000만~1억 2,500만 달러 수준으로 유지되고, 연간 총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5% 성장 목표를 그대로 유지해요. 유가 기준점도 2분기부터 더 유리한 Magellan East Houston 가격으로 바뀌어 실제 수취 단가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