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nulife Financial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5, 2026
보험 영업의 질적 지표가 가속됐어요. 보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1%, 미래 이익을 보여주는 신규 계약 서비스 마진은 16%, 전체 계약 서비스 마진은 20% 늘었고, 전 분기 부진했던 글로벌 자산관리도 순유입 4억 캐나다달러로 돌아섰어요. 아시아 이익은 21% 늘고 핵심 주당순이익은 16% 증가해 다음 분기에도 아시아와 자산관리가 성장을 이끌 기반을 보여줬지만, 컨텍스트상 매출은 88억달러에서 16억달러로 급감해 회계상 변동성이 큰 점은 함께 봐야 해요.
가장 큰 변수는 캐나다 단체보험의 장애보험 손해가 실제로 연말까지 중립으로 돌아서는지예요. 1분기보다 개선됐지만 정신건강 관련 신규 청구가 약 3분의 1이고 청구 기간도 길어 회복이 더뎌질 수 있어요. 회사는 조기 치료, 전문 사례 관리와 매년 보험료 조정으로 대응하고 있어, 이 조치 뒤에도 손해와 비용이 계속 늘면 캐나다 이익 회복과 18% 자기자본이익률 목표가 늦어질 수 있어요.
경영진은 연간 본사 부문 손실을 3억~4억 캐나다달러로 예상하며, 올해는 범위 상단에 가까울 것으로 봐요. 주주환원은 특별한 추가 매입 없이 연간 발행주식의 2.5% 수준을 유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자본이익률 18% 이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캐나다 보험 손해 경험은 올해 말 중립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고, 장기요양보험 잔여 계약은 5~10년 안에 자본을 만들어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