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ville Engineering Company, Inc.
Call held on May 5, 2026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사업이 이번 분기 핵심 성장 엔진이에요.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했고, 1분기에만 신규 수주 약 5,000만 달러를 따냈는데 이는 작년 하반기 전체 수주액을 넘는 규모예요. 북미 최대 금속 가공 업체라는 강점을 살려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외주 제조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어요.
기존 상용차·농기계·파워스포츠 등 레거시 사업 부문은 아직 뚜렷한 회복 신호가 없어요. 특히 캐나다산 알루미늄 수입 비중이 30~40%라 관세 영향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고, 데이터센터 신규 프로그램 초기 가동 비용이 2분기까지 이익률을 계속 누르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2분기 매출은 1억 4,500만~1억 5,500만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은 1,000만~1,300만 달러를 예상해요. 연간 전체로는 매출 5억 9,000만~6억 2,000만 달러, 영업이익 5,200만~6,000만 달러, 현금흐름 2,500만~3,500만 달러로 가이던스 하단을 상향 조정했어요. 하반기에 데이터센터 프로그램들이 본격 양산에 들어가고 상용차 수요도 회복되면 분기 영업이익이 약 2,000만 달러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