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Kesson Corporation
Call held on May 6, 2026
맥케슨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암 전문 클리닉 네트워크'예요. 올해만 570명 이상의 의사를 새로 영입했고, 이는 201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예요. 여기에 AI 음성 기록 기술을 도입해 의사 1,900명 이상이 서류 작업 대신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의약품 유통 매출의 일부를 차지하는 GLP-1(비만·당뇨 치료제) 배송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 줄었어요. 또 브랜드 의약품 제조사들이 가격을 낮추면서 매출 성장률이 약 3%포인트 깎이는 영향도 있었어요. 다만 이익에는 직접적인 타격이 없었다고 경영진이 확인했어요.
내년(FY2027) 주당 순이익 목표는 43.80~44.60달러로, 올해 대비 12~14% 성장이에요. 전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8~12% 늘어날 것으로 봐요. 암·안과 전문 플랫폼 매출은 14.5~18.5% 성장을 기대하고, 주주 환원도 강화해 내년 한 해 동안 약 50억 달러어치 자사주를 사들일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