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ropolitan Bank Holding Corp.
Call held on July 21, 2026
이번 분기 대규모 대출 손실(약 240억 원 규모 상각)이 한꺼번에 반영됐지만, 경영진은 이 4건이 모두 오래된 개별 사안이었고 이번 분기로 전부 정리됐다고 밝혔어요. 연말까지 75억~100억 원 규모의 회수도 기대된다고 했으니, 다음 분기부터는 대출 손실 부담 없이 본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예요.
AI 팀 채용·신규 지점 개설·결제 플랫폼 투자 등 예산 외 지출이 이번 분기에만 약 54억 원 늘었고, 다음 분기도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거예요. 이 투자들의 실제 수익 기여는 빨라야 2027년 초로, 그 전까지는 비용이 이익을 앞서는 구간이에요.
올해 전체 순이자이익(예금·대출 이자 차익)은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대출 마진(NIM)은 3분기 4.15% 이상, 4분기 4.20%를 향해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고, 이는 금리 인하 없이도 달성 가능한 수치예요. 연간 대출 성장 목표 1조 원(약 10억 달러)도 현재 파이프라인 기준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자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