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tthews International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6, 2026
이번 분기 매출은 2억4,600만 달러로 전 분기 2억4,600만 달러와 같지만, 사업 매각 영향을 빼도 엔지니어링 수주 전환 지연과 배터리 업계 공급과잉으로 수익성이 크게 약해졌어요. 산업기술 부문은 영업이익이 전년 900만 달러에서 540만 달러 손실로 바뀌었고, 다음 분기에는 유럽 사업 비용을 연간 1,000만 달러 줄이는 조치와 계절적 장례제품 수요가 반등의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장례사업의 낮은 사망률과 구리·철강·연료비 상승이 동시에 이어지는지예요. 이번 분기 장례사업 이익은 전 분기 4,880만 달러에서 4,220만 달러로 줄었고, 가격 인상이 원가 상승을 따라가지 못했으며, 가격을 더 올릴 때 고객이 고가 관에서 저가 관으로 이동하면 다음 분기 이익 회복 폭이 제한될 수 있어요.
회계연도 2026년 조정 영업이익 전망을 1억5,800만~1억6,200만 달러로 낮췄고, 기존 전망보다 약 500만 달러 줄었어요. 다음 분기에는 이번 분기보다 약 1,000만 달러 개선을 기대하는데, 공동투자회사 지분 이익 200만~300만 달러와 계절적으로 강한 묘지용 제품, 제품 식별 사업의 성장, 유럽 엔지니어링 비용 절감이 동력이에요. 다만 배터리 장비 매출 회복은 올해가 아니라 2027년 이후로 보고 있어, 단기 실적은 사실상 장례사업과 비용 절감 실행력에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