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Wire Group, Inc.
Call held on March 30, 2026
LiveWire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 늘었어요 — 직전 분기들이 6M→6M→11M으로 정체됐다가 이번에 5M으로 줄었지만, 영업손실은 오히려 11% 줄었어요. 비용 절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다만 하반기 S4 Honcho 출시가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핵심이에요.
올해 관세 비용이 최소 7,500만~9,000만 달러로 예상돼요 — 1분기에만 4,500만 달러를 냈고, 나머지 3개 분기에 3,000~4,500만 달러가 더 남아 있어요. 관세 정책이 다시 바뀌거나 매출 회복이 늦어지면 영업이익 가이던스(최대 손실 400억 원 수준)가 흔들릴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영업손실 목표는 7,000만~8,000만 달러로 유지됐어요 — 직전 가이던스와 동일하지만, 경영진은 '낙관론이 높아졌다'고 밝혔어요. 2027년엔 EBITDA 3억 5,000만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연간 1억 5,000만 달러 고정비 절감과 스포츠터 재출시·스프린트 신규 출시가 핵심 레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