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ird Superfood, Inc.
Call held on May 13, 202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 1,39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1,300만 달러)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3월에 나비타스 오가닉스를 인수하며 도매 채널이 37% 급성장했고, 4월엔 테라소울까지 품으면서 이제 세 브랜드를 합친 슈퍼푸드 플랫폼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어요.
총이익률이 41.9%에서 33.3%로 8.6%p 떨어졌어요 — 커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입 관세가 주요 원인이에요. 관세 환급과 원자재 가격 하락이 예상대로 반영되지 않으면 하반기 이익 개선 계획이 흔들릴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1억 3,800만~1억 4,800만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조정 기준)은 800만~1,200만 달러예요 — 세 브랜드 합산 기준으로 처음 제시된 가이던스예요. 세 회사가 연초부터 함께했다고 가정한 가상 시나리오에서는 전년 대비 8~12% 성장이 예상돼요. 하반기에 원가 절감 시너지가 본격화되면 이익률이 중간 한 자릿수 퍼센트대로 올라올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