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cago Atlantic BDC, Inc.
Call held on March 30, 2026
순투자수익(NII)이 분기 사상 최대인 주당 0.44달러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0.36달러에서 22% 뛰었어요. 이번 분기 신규 대출 실행액도 역대 최대인 9,390만 달러로, 포트폴리오 규모가 회사 역사상 가장 커졌어요. 대마초 연방 재분류(Schedule I→III) 정책 진전이 차입자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줘 앞으로 대출 건전성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레버리지(부채/자본 비율)가 0.18배로 업계 평균 1.3배보다 훨씬 낮아 성장 여력은 충분하지만, 5억 달러 규모 증권 발행 등록을 마쳤어요. 앞으로 부채를 빠르게 늘릴 경우 이자 비용이 커지는데, 매출 성장이 이 속도를 못 따라가면 배당 여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6월 29일 대마초 오락용 재분류 청문회 결과가 업계 전체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예요.
회사는 구체적인 다음 분기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연내 1억 달러 규모 신용한도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방향을 밝혔어요. 8억 1,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파이프라인(대마초 4억 8,200만 달러 + 비대마초 3억 2,800만 달러)이 쌓여 있어 하반기 추가 대출 실행이 기대돼요. 7월 15일까지 결론 날 대마초 재분류 청문회 결과에 따라 M&A 관련 대출 수요가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