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everon Inc.
Call held on May 12, 2026
매출이 지난 분기 $365,000에서 이번 분기 $398,000으로 소폭 늘었지만, 이 회사의 진짜 승부처는 매출이 아니에요. 8월에 나올 희귀 소아 심장병(HLHS) 임상 2b상 결과가 회사의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핵심 이벤트예요. 여기에 더해 대형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파트너십 협상도 동시에 진행 중이라, 임상 결과가 긍정적이면 파트너십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열려 있어요.
현금이 약 158억 원(1,580만 달러) 남아 있는데, 회사 스스로 올해 4분기까지만 버틸 수 있다고 밝혔어요. 8월 임상 결과가 나오기 전에 추가 자금 조달이나 파트너십 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 운영 자금이 바닥날 수 있어요. 시가총액이 약 200억 원(1,500만 달러)에 불과한 초소형 바이오 기업이라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점도 염두에 두세요.
회사는 공식적인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대신 8월 HLHS 임상 결과 발표 → FDA 미팅 요청 → 2027년 신약 허가 신청(BLA) 준비라는 로드맵을 제시했어요. 6월 22~25일 글로벌 제약사 파트너십 컨퍼런스 참가도 예정돼 있어서, 임상 결과 전후로 파트너십 관련 소식이 나올 수 있는 시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