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sale Capital Group, Inc.
Call held on July 23, 2026
매출이 $467M(26년 Q1)에서 $549M(26년 Q2)으로 반등했고, 주당 영업이익도 1년 전보다 15.9% 늘었어요. 대형 상업용 부동산 보험 부문을 빼면 보험료 성장률이 3.7%로 살아있고, 하반기엔 이 부문의 역기저 효과가 줄어들어 전체 성장률 비교가 조금 더 유리해져요.
대형 상업용 부동산 보험 시장에서 경쟁사들이 가격을 크게 낮추고 있어서 킨세일은 이 부문 물량을 의도적으로 줄이고 있어요. 전체 보험료 성장률이 마이너스(-5%)인 이유가 여기 있고, 런던 시장발 가격 압박이 언제 끝날지 경영진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어요.
경영진은 구체적인 다음 분기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다만 대형 부동산 부문 제외 시 성장률 3~5%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고, 비용 비율은 이번 분기 21.7%가 앞으로의 기준선이 될 거라고 했어요.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가 약 3,370억 원(3억 3,7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됐고, 성장이 제한적인 지금은 자사주 매입이 최우선 자본 활용 전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