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usion Inc.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이 4분기 연속 하락해 이번 분기 8억 8천만 원 수준까지 떨어졌어요 — 전 분기 대비 40%, 1년 전 대비 50% 감소예요. 다만 콜 직후 텍사스 주 정부와 연간 40억 원 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했고, PortNexus 파트너십 배포도 확산 중이라 2분기부터 반등 신호가 이미 보이고 있어요.
정부 계약 지연이 2분기 연속 매출을 갉아먹고 있어요 — 이란 전쟁·행정 공백으로 국방부 계약 갱신이 묶인 상태고, 계약이 체결돼도 과거 서비스 비용은 소급 청구가 안 돼 미래 분기부터만 매출로 잡혀요. 현금이 14억 원밖에 없어 4월에 30억 원 단기 대출로 버티는 상황이라, 신규 계약 수주가 늦어지면 자금 여유가 빠르게 줄어들 수 있어요.
연간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텍사스 주 40억 원 계약·PortNexus 확산·국방부 계약 재개를 근거로 2분기부터 매출이 분기마다 개선될 것으로 경영진이 전망했어요. 연말까지 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추가 주(州) 정부 계약도 여러 건 협의 중이라고 밝혔어요 — 다만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가 없어 실제 회복 속도는 계약 체결 타이밍에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