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med Incorporated
Call held on May 6, 2026
BRINSUPRI가 출시 첫 해 1분기(보통 가장 성장이 느린 시기)에 전 분기 대비 44% 성장을 기록했어요. 보험 승인율이 90%에 달하고, 환자 10명 중 8명이 복약 지원 프로그램에 등록했으며, 처방 재주문 속도도 업계 평균보다 훨씬 빠른 수준이에요. 경영진은 이를 두고 '제약 업계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출시 중 하나'라고 표현했어요.
초기에 치료를 기다리던 환자들(약 5,000명 추정)이 4분기와 1분기에 집중적으로 유입된 만큼, 2분기부터는 이 '대기 수요'가 사라지고 순수 신규 수요만 남아요. 또한 미국 정부의 최혜국 약가 정책(MFN) 때문에 이미 승인된 유럽·영국 시장 출시를 잠정 보류 중이에요.
2026년 연간 BRINSUPRI 매출 목표 '최소 10억 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2분기부터는 대기 수요 없이 순수 유기적 신규 환자 수요만으로 분기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현금은 약 1조 6,000억 원(12억 달러) 보유 중이며, 추가 자금 조달 없이 2027년 중 현금흐름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ARIKAYCE는 2027년 상반기 미국·일본 라벨 확대 승인 시 연간 매출 1조 4,000억 원(1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