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ana Company
Call held on August 13, 2026
이번 분기는 기존 의료기기 사업을 정리하고 도쿄 검증인 클러스터를 가동한 전환점이에요. 외부 기관의 약 50만 솔라나 위임도 확보해 다음 분기부터 검증인 매출이 시작될 기반을 만들었지만, 매출은 최근 1분기 4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다시 줄어 핵심 사업 매출이 아직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가장 큰 변수는 스테이킹 보상에 의존한 현금 창출이 검증인·자문 매출로 충분히 확장되는지예요. 2분기 일반관리비는 포엔에스 철수 비용 680만 달러를 포함해 1,110만 달러였고 현금은 360만 달러에 그쳤으며, 철수 비용이 빠진 뒤에도 매출 전환이 늦어지거나 솔라나 가격이 약해지면 영업 확장 속도와 자본 배분 여력이 함께 줄어들 수 있어요.
다음 분기에는 도쿄 검증인 클러스터에 외부 위임 물량을 더 늘리고, 첫 검증인 관련 보상을 매출로 인식할 예정이에요. 자문 파이프라인을 실제 계약과 매출로 전환하고, 홍콩 신탁회사 인수 효과도 3분기부터 반영돼요. 비용은 포엔에스 사업 철수 비용이 사라지면서 1분기 수준으로 정상화될 전망이며,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는 동안에는 주당 보유 솔라나를 늘리는 자사주 매입을 이어갈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