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CO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25, 2026
이번 분기 매출은 14억1,3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고, 최근 1분기 12억 달러에서 2분기·3분기 14억 달러로 올라온 뒤 높은 수준을 유지했어요. 특히 전자기술 부문은 유기적 매출이 18% 늘고 영업이익은 55% 급증해, 다음 분기에도 방산·항공우주·산업기술 전반의 주문과 인수 효과가 성장을 이어갈 기반을 보여줬어요.
가장 큰 변수는 부품 공급 지연이에요. 수리 사업은 부품 99개 중 하나만 없어도 출하할 수 없어 매출 성장이 눌리지만, 회사는 대체 부품을 더 많이 사용해 매출보다 이익을 키우고 있어요. 항공 운항 감소가 실제 부품 수요 감소로 이어지거나 원재료 가격·조달 기간이 더 악화되면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어요.
회사는 2026 회계연도 남은 기간에도 두 사업부의 매출 증가가 기초 수요와 최근 인수로 이어질 것으로 봐요. 전자기술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회계 기준 22~24%, 감가상각·무형자산 상각 전 현금 기준으로는 26~28%를 계속 기대하지만, 최근 2개 분기의 높은 수준을 공식 목표로 올리지는 않았어요. 장기적으로 순이익을 매년 15~20% 늘리는 목표를 유지하고, 설비투자는 매출의 약 1.5% 수준에서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인수 여력은 약 30억 달러로 확보했어요.
3분기 매출은 14억 1,3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고, 최근 2개 분기 14억 달러 수준에서 성장을 이어갔어요. 특히 전자기술 부문 유기적 매출이 18% 늘고 현금창출 영업현금흐름이 3억 4,530만 달러로 49% 증가했으며, 기록적인 수주와 고객의 납기 단축 요청이 다음 분기 수요를 뒷받침해요.
Q1 2026매출 +25%, 영업이익 +41%, 순이익 +49% —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이에요. 특히 전자기술 부문(ETG)이 매출 +34%, 영업이익 +56%로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항공 부품 부문(FSG)도 매출 +21%, 영업이익 +31%로 전 분기 대비 가속됐어요. 상업 항공·방산·우주 모두 동시에 두 자릿수 성장한 건 이번 분기가 처음이라, 다음 분기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