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att Hotels Corporation
Call held on October 29, 2026
전체 매출은 2분기 18억 달러에서 3분기 17억 달러로 내려왔지만, 객실당 매출 지표는 7.2% 늘고 총 수수료 매출은 15.2% 증가했어요. 객실 요금 상승이 객실당 매출 지표 성장의 거의 80%를 이끌었고, 수수료 사업을 받치지만 미국의 4분기 성장 속도는 높은 비교 기준 탓에 2·3분기보다 완만해질 전망이에요.
멕시코 올인클루시브 예약 회복은 기대보다 더디고, 중동의 4분기 객실당 매출 지표는 3분기 3% 감소보다 약해질 전망이에요. 멕시코와 중동은 올해 수수료에 각각 2,000만 달러와 약 1,000만 달러 부담을 주고 유통 부문 이익도 2025년보다 약 3,000만 달러 낮아질 전망이라, 항공 공급과 예약 회복이 지연되면 수수료와 이익 성장을 더 누를 수 있어요.
연간 시스템 전체 객실당 매출 지표 성장률 전망은 5~5.5%로 상향됐고 미국은 5~6%예요. 총 수수료 매출은 13억 2,000만~13억 3,500만 달러(10~11% 성장),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은 11억 7,000만~12억 달러(14~17% 성장)로 전망하며, 이익 전망은 상향됐어요. 조정 현금흐름은 직전 전망과 같은 5억 8,000만~6억 3,000만 달러(20~30% 증가)이고, 객실 수 순증 약 6%와 주주 환원 3억 7,500만~4억 2,500만 달러를 예상해요.
전 세계 객실당 평균 매출(RevPAR)이 전년 대비 5.9% 올랐어요 — 회사 자체 예상치를 웃돌았고, 미국은 6.7%로 더 강했어요. 특히 럭셔리·레저 수요가 8분기 연속 모든 지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에요. 수수료 매출도 전년 대비 8% 늘어 3억 2,400만 달러를 기록했고, 회원 수는 6,900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7% 증가했어요.
Q1 2026하얏트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럭셔리 브랜드'예요. 1분기에 럭셔리 브랜드 객실 단가(RevPAR)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시장 점유율도 거의 5%포인트나 늘었어요. 고소득 여행객들이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프리미엄 호텔을 꾸준히 찾고 있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