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nite Point Mortgage Trust Inc.
Call held on May 5, 2026
이번 분기 가장 큰 성과는 시카고 리테일 대출 최종 회수예요. 빌린 돈을 못 받을 것 같아서 미리 손실로 잡아뒀는데, 실제로는 장부 가치보다 높은 금액으로 해결됐어요. 하와이 호텔 담보 채권도 원금 이상 가격에 팔았고, 두 건의 대출 전액 상환까지 받아내면서 총 1,89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회수했어요.
문제 대출(위험등급 5등급) 4건이 아직 남아 있고, 총 잔액이 약 1,890억 원 수준이에요. 이란 분쟁 등 지정학적 불안으로 금리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출 상환과 매각 협상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어요. 분기 주당 배당금도 현재 실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많아서 배당 지속 여부를 이사회가 계속 검토 중이에요.
경영진은 올해 안에 신규 대출 실행을 재개해 포트폴리오를 다시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문제 대출과 부동산 직접 보유 자산이 해소되면 분기 주당 이익이 약 0.17~0.19달러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여기에 외부 투자자와의 공동투자 구조로 수수료 수입을 추가하면 첫해에만 연간 20억~40억 원 규모의 추가 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