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mab A/S
Call held on May 13, 2026
자체 의약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해 1억 7,6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 추이에서 가속된 흐름이에요. 특히 EPKINLY가 52% 성장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입원 권고 삭제로 병원 밖 외래 처방이 더 쉬워져 다음 분기에도 성장 탄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올해 하반기에 EPKINLY 1차 치료 임상 3상, 항암제 petosemtamab 임상 3상 등 굵직한 임상 결과가 한꺼번에 쏟아져요 — 이 중 하나라도 기대에 못 미치면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한 Merus 인수 통합 과정에서 세금 부담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다고 회사가 직접 언급했어요.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4% 성장(중간값 기준)을 목표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어요 — 변경 없이 그대로예요. 운영비용은 약 2조 7,000억~2조 9,000억 원 규모(27억~29억 달러)로 신약 개발과 출시 준비에 집중 투자하면서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3% 늘었어요. 하반기에 Rina-S 임상 3상 조기 완료, petosemtamab 1·2차 치료 임상 결과 등 굵직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2027년 신규 출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