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EO Group, Inc.
Call held on August 5, 2026
매출 7억3200만 달러 — 전 분기 7억500만 달러에서 다시 가속됐어요. ICE 구금 인구가 최근 6주 동안 20%나 늘었고, 새로 확보한 빅혼·리버스 시설 계약까지 더해지면 2027년 초부터는 매출이 한 단계 더 뛸 가능성이 커요.
플로리다 그레이스빌·베이 시설 계약이 원래 올해 7월에서 2027년 7월로 1년 통째로 밀렸어요. 예산 문제가 아직 안 풀렸다는 신호라, 비슷한 지연이 다른 신규 계약에서도 반복되면 가이던스가 다시 하향 조정될 수 있어요.
올해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를 1억6800만~1억7500만 달러로 상향했고, 3분기 매출도 7억5500만~8억500만 달러로 이번 분기보다 더 늘어날 걸로 봤어요. 다만 이 숫자엔 빅혼·리버스 시설(연 매출 1억6500만 달러 규모)과 아이스가 검토 중인 시설 매입 협상 효과가 전혀 반영 안 됐어요. 즉 지금 가이던스는 '보수적 바닥'이고, 계약이 예정대로 2027년 초 정상 가동되거나 시설 매각이 성사되면 추가 상향 여지가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