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at Elm Group, Inc. 7.25% Notes due 2027
Call held on May 7, 2026
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부동산 플랫폼이에요. Monomoy REIT가 한 분기에만 약 280억 원(2,800만 달러)을 투자하며 2025년 연간 투자 규모를 이미 넘어섰고, 플로리다 개발 물건을 신용등급 우량 임차인에게 성공적으로 인도했어요. 또 CoreWeave 관련 투자에서 처음 넣은 500만 달러를 넘어 누적 680만 달러를 이미 회수했다는 점도 좋은 소식이에요.
이번 분기 순손실 1,350만 달러 중 980만 달러는 회사가 보유한 GECC 주식 가치가 장부상 떨어지면서 생긴 평가손실이에요. 실제 현금이 나간 건 아니지만, BDC(기업 대출 전문 펀드) 업계 전반에 대한 시장 불안이 계속되면 이 평가손실이 더 커질 수 있어요.
회사는 4분기에도 수수료를 내는 운용자산(AUM) 확대와 대체 신용·부동산 사업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현재 현금 455억 원(4,550만 달러)을 바탕으로 새 투자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해 최대 2,44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에요. 구체적인 매출·이익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부동산과 신용 플랫폼 모두 파이프라인이 두텁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