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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held on May 6, 2026
포뮬러원(F1)의 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102% 늘었어요. 일본 그랑프리가 추가되면서 레이스가 2개에서 3개로 늘어난 덕분이에요. 미국에서는 애플TV와의 첫 시즌이 시작됐는데, 첫 세 경기 모두 시청자 수가 늘었고 여성·젊은 팬층이 확대되는 등 출발이 매우 좋아요.
중동 정세 불안으로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두 경기가 취소됐어요. 원래 24경기 일정이 22경기로 줄어든 셈이라, 2분기에는 작년 9경기 대비 5경기만 열려 매출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돼요. 경기 하나를 연말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올해 전체 레이스 수는 22경기 기준으로 운영되며, 경기 하나가 연말에 추가되면 그 시점에 실적에 반영돼요. 팀 배분금 비율은 매년 평균 200베이시스포인트(0.2%포인트)씩 낮아지는 추세가 올해도 유지될 예정이에요. 패독클럽(VIP 관람석)은 남은 경기 대부분이 이미 매진됐고, 실버스톤·오스틴·몬차에서 수용 인원을 늘려 추가 수익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