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th Third Bancorp
Call held on July 16, 2026
매출이 3.3B → 4.4B으로 2분기 연속 가파르게 올랐어요 — 코메리카 합병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순이자이익 2.22B, 수수료 수익 1.04B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이에요. 특히 AI 결제 플랫폼 '뉴라인' 수수료가 1년 전보다 35% 늘었고, 자산관리·기업결제·자본시장 세 사업부가 모두 연간 1조 원 이상 수익 구간에 진입했어요.
합병 비용이 아직 크게 남아 있어요 — 이번 분기에만 합병 관련 비용 2,030억 원이 발생했고, 3분기 시스템 전환(레이버데이 주말) 때 추가로 500억~1,000억 원이 더 나올 예정이에요. 전환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고객 이탈이 생기면 4분기 비용 절감 효과가 늦어질 수 있어요.
올해 전체 순이자이익 목표를 8.74B~8.80B으로 올렸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상향된 수치예요. 3분기 순이자이익은 2분기 대비 2~2.5% 성장, 수수료 수익 1~3% 증가, 비용은 1~2% 감소를 예상해요. 레이버데이 시스템 전환이 완료되면 4분기에 연간 8,500억 원 규모 비용 절감 효과가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뛸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