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klin Covey Co.
Call held on June 30, 2026
구독·약정 서비스 청구액이 이번 분기 17% 늘었어요 — 지난 분기 16%, 1분기 5%에서 계속 가속되고 있어요. 북미 기업 부문 미래 매출 예약금(이연수익)이 1년 전보다 18% 많은 580억 원 수준으로 쌓여 있어서, 내년 실제 매출 성장의 탄탄한 발판이 마련된 상태예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약 600억 원 하향했는데, 원인이 세 가지예요 — 대형 계약 납품 시점 이연, 주지사 예산 삭감으로 교육 계약 취소, 중국·중동 지정학 리스크예요. 세 가지 모두 '일시적'이라고 설명했지만, 특히 중국 사업은 수년째 바닥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 회복 시점이 불확실해요.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억 6,000만~2억 6,700만 달러로 낮췄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약 600만 달러 줄어든 수치예요. 반면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2,800만~3,100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2027 회계연도 공식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경영진은 '매출 성장 + 그보다 더 빠른 영업이익·현금흐름 성장'을 공개적으로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