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source Energy
Call held on July 30, 2026
주당 반복 순이익 $0.87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해상풍력(Revolution Wind) 비용 급증으로 세후 $1억6400만 일회성 손실이 발생했어요. 다만 Aquarion 수도사업 매각으로 17억 달러 현금이 들어오면서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됐고, 무디스도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올렸어요.
FERC의 송전 수익률 인하(9.57%) 결정이 가장 큰 변수예요. 약 8억8000만 달러 규모의 환급 명령이 확정되면 재무 부담이 커지는데, 법원 판결은 아직 진행 중이에요. 코네티컷 전기요금 인상 신청(4억5100만 달러 규모)도 규제당국 심사를 통과해야 해서, 두 가지 규제 리스크가 동시에 걸려 있어요.
2026년 주당 순이익 가이던스 $4.52~$4.72를 재확인했어요. 장기 연평균 순이익 성장률 5~7% 목표도 유지하면서, 2028년까지 상단(7% 근처)에 도달하는 궤도라고 밝혔어요. 코네티컷 스마트미터(AMI) 투자 약 10억 달러와 ISO 뉴잉글랜드 송전 프로젝트 약 7억 달러(5년 내 절반 반영)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준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