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ectromed, Inc.
Call held on August 24, 2026
핵심 사업인 가정용 환자 채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늘며, 최근 4개 분기 매출이 1,900만 달러 안팎에서 이번 분기 1,940만 달러로 올라섰어요. 영업이익은 매출보다 빠른 26% 증가를 기록해, 영업 인력을 늘리면서도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는 흐름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기반을 만들었어요.
병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 줄어 가정용 채널의 성장을 일부 상쇄했어요. 병원 주문은 판매 기간이 길고 변동성이 큰 만큼, 새로 배치한 병원 담당자 2명이 환자를 병원에서 가정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전체 성장률과 인력 생산성 기대가 낮아질 수 있어요.
회사는 회계연도 2027년에 매출을 두 자릿수로 늘리고 영업이익률을 더 높이며 영업에서 벌어들이는 현금도 강하게 만들겠다고 제시했어요. 직접 영업 구역은 64곳에서 67곳으로 늘리고, 영업사원 1명당 연간 가정용 매출 목표는 105만~115만 달러로 잡았어요. 이는 회계연도 2026년 실제 114만 5,000달러보다 낮지만, 새 영업사원이 자리 잡는 시간을 반영한 목표라서 인력 확대가 성장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분기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