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gle Bancorp, Inc.
Call held on July 22, 2026
순이익이 전 분기 147억 원(달러 기준 $14.7M)에서 69억 원($6.9M)으로 반 토막 났어요 — 부실 대출 정리 과정에서 대손충당금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에요. 다만 대손충당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PPNR)은 오히려 $1.4M 늘었고, 비용도 줄어 수익 체력 자체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이번 분기 순상각액이 $47.9M으로 매우 높았고, 요주의·부실 대출 잔액이 아직 $759.6M에 달해요 — 이 중 이번 분기에만 $260M이 새로 등급이 내려갔어요. 부실 자산 정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추가로 나빠지면, 하반기에도 대손충당금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하반기에는 대손충당금과 순상각액이 1분기 수준(약 $10~12M대)으로 낮아질 것으로 회사는 예상해요 — 2분기가 일시적으로 높았다는 입장이에요. 순이자마진은 연간 2.0~2.7%로 범위를 좁혔고, 비용은 전년 대비 7~11% 줄어들 전망이에요. 대출 잔액은 하반기 중 감소세를 멈추고 안정화되며, 본격적인 성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경영진은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