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roDry Ltd.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 $9.2M에서 $12.8M으로 39% 늘었고, 선박 1척당 하루 운임도 $7,170에서 $14,400으로 두 배 이상 뛰었어요. 직전 분기($17M)보다는 줄었지만,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고 5월 현재 파나막스 현물 운임이 하루 $22,300까지 치솟아 2분기는 훨씬 강할 것으로 보여요.
선박 4척 신규 발주(총 계약금액 약 $74M)로 부채가 더 늘어날 예정이에요. 현재 총 부채가 $109M인데 2027~2028년 상환 부담이 집중돼 있고, 경영진도 2027년 시장이 올해보다 약해질 수 있다고 직접 언급했어요. 운임이 하루 $12,500 손익분기점 아래로 떨어지면 현금흐름이 빠듯해질 수 있어요.
경영진은 2분기를 '꽤 좋은 분기'가 될 것이라고 직접 밝혔어요. 현재 운임 수준을 유지하면 연간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이 $34M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요. 다만 2027년은 공급(신조선 인도) 증가가 수요 증가를 앞지를 수 있어 시장이 다소 약해질 수 있다고 보고, 일부 선박을 1년 장기 계약으로 묶어 리스크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