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ap Tms S.a.
Call held on May 6, 2026
HIFU(고강도 초음파 치료) 사업이 7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을 이어가며, 이번 분기에만 미국 내 시술 건수가 1년 전보다 53% 늘었어요. 전립선암뿐 아니라 자궁내막증 치료에도 같은 장비를 쓸 수 있게 되면서, 하나의 기기로 두 가지 질환을 커버하는 '멀티 적응증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매출이 늘어도 아직 분기 순손실이 91억 원(약 910만 달러) 수준이고, 현금도 한 분기 만에 55억 원(약 550만 달러) 줄었어요. 유럽투자은행 대출 2차분 약 140억 원을 4월에 받아 숨통은 트였지만,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에요.
2026년 연간 핵심 HIFU 매출 목표를 5,000만~5,400만 달러(전년 대비 34~45% 성장)로 유지했어요. 비핵심 사업(유통·체외충격파) 매출은 2,200만~2,6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어요. 6월 1일 뉴욕 나스닥 본사에서 투자자의 날을 열어 장기 성장 전략과 신기술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