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rioHealth Corp.
Call held on August 10, 2026
매출은 520만 달러로 전 분기 560만 달러보다 줄었지만, 최근 분기별 매출이 500만 달러 안팎으로 회복된 가운데 제약 서비스 매출을 줄이고 기업·건강보험 고객의 반복매출로 옮겨가는 중이에요. 특히 신규 계약의 75%가 유통 파트너를 통해 들어오고, 계약·도입 단계 반복매출 1,310만 달러의 80% 이상이 여러 질환을 함께 다루는 구조라서, 다음 분기부터 기존 계약이 실제 매출로 바뀌는지가 핵심 변화예요.
가장 큰 변수는 계약을 따낸 뒤 실제 회원 가입과 매출 인식까지 4~5분기가 걸린다는 점이에요. 1,310만 달러의 계약·도입 단계 반복매출이 약속대로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로 전환되지 않거나, 기업 고객의 가입이 늦어지면 매출은 다시 500만 달러 안팎에 머물 수 있어요. 반대로 건강보험 고객은 계약 후 3~6개월 안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이 전환 속도가 확인되면 적자 축소 흐름이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계약·도입 진행 중인 연간 반복매출 1,310만 달러가 4~5분기 동안 회원 가입에 따라 매출로 전환될 예정이라,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제 매출이 붙고 대부분의 성장은 2027년에 나타날 전망이에요. 회사는 3분기에서 4분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강해지고 2027년 1분기에는 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성 건강·수면 프로그램도 4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예정이에요. 기존 고객의 인공지능 활용으로 반복매출이 장기적으로 10~15% 늘어날 가능성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