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bline Properties Corp.
Call held on July 27, 2026
매출이 분기마다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 $49M → $54M → $58M → $63M으로 4분기 연속 가속 중이에요. 이번 분기 순영업이익(NOI)이 전 분기 대비 12%, 1년 전 대비 50% 이상 늘었는데, 이는 공격적인 부동산 매입(올해 상반기에만 약 5,640억 원 규모)이 실적으로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성장의 핵심 엔진이 '계속 사들이기'인 만큼, 매입 속도를 유지하려면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계속 조달해야 해요. 이번 분기에만 주식을 1,810만 주 추가 발행했고, 3분기 평균 주식 수는 약 1억 1,400만 주로 늘어날 예정이에요. 매입 속도가 꺾이거나 주식 발행 여건이 나빠지면 17% 이익 성장 목표가 흔들릴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주당 운영이익(OFFO) 가이던스를 $1.24~$1.26으로 올렸어요 — 직전 가이던스 대비 상향이고, 중간값 기준 17% 이상 성장이에요. 연간 부동산 매입 목표도 8,5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높였고, 현재 계약 대기 중인 임차인 파이프라인의 90%가 내년 3월까지 입점 예정이라 4분기부터 임대 수익이 크게 늘어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