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ragon Networks Ltd.
Call held on May 18, 2026
매출은 8,500만 달러로 직전 4개 분기($24M→$26M→$26M→$27M) 대비 압도적으로 큰 규모예요 — 인도에서만 3,000만 달러, 북미에서 3,130만 달러를 벌었어요. 특히 이달 인도에서만 약 860억 원 규모 신규 수주를 발표했고, 경쟁사 노키아의 무선 전송 사업 매각 결정으로 유럽 고객들이 Ceragon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해 수주 파이프라인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요.
2분기에 북미 핵심 고객 납품에 필요한 반도체 부품 수급이 지정학적 이유로 지연되면서, 마진이 높은 북미 매출이 3분기로 밀리고 마진이 낮은 인도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급등해요 — 2분기 영업이익률이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어요. 여기에 이스라엘 셰켈 강세와 인도 루피 약세까지 겹쳐 환율이 수익성을 추가로 압박하고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 3억 5,500만~3억 8,500만 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1월 첫 발표 이후 변동 없어요. 영업이익률 목표도 6.5~7.5%로 재확인했고, 매출 총이익률은 1%포인트 개선 목표를 지켜요. 2분기는 믹스 악화로 마진이 눌리지만, 3분기에 북미 납품이 재개되고 원가 절감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분기 손실을 상쇄할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