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O Financial Group, Inc.
Call held on April 30, 2026
CNO는 이번 분기에 주당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33% 오른 $1.05를 기록했어요. 특히 워크사이트 부문에서 생명보험 판매가 56%, 병원 입원비 보험이 무려 121% 늘었고, 전속 설계사 수도 13분기 연속으로 증가하며 성장 엔진이 꾸준히 돌아가고 있어요.
메디케어 보충보험(Medicare Supplement)에서 보험금 청구가 예상보다 조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보험료는 그대로인데 병원 가는 고객이 늘어난 상황'이에요. 다만 회사는 이미 2026년 하반기에 보험료를 최대 14.5% 올리는 인가를 받아뒀고, 다른 상품들이 이 부분을 충분히 메워주고 있어요.
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있어서 지금 당장 숫자를 올려 잡기보다는 연말에 더 정확하게 다듬겠다는 입장이에요. 한편 2027년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도 현재 12%에서 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수치는 내년 초에 공개할 예정이에요. 경영진은 '12%는 목적지가 아니라 중간 기착지'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