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e Molding Technologies, Inc.
Call held on August 3, 2026
매출은 6300만 달러로 전 분기 5900만 달러보다 늘었지만 작년 4분기 7500만 달러엔 여전히 못 미쳐요. 트럭 매출이 작년보다 23% 줄어든 걸 파워스포츠(+7%)와 건축자재(+36%) 성장이 메워준 구조라, 신규 수주 1.12억 달러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빨리 전환되는지가 다음 분기 핵심 관전 포인트예요.
트럭 매출이 전체의 40%를 차지하는데 여전히 전년 대비 23% 감소 상태고, 2027년 1월부터 바뀌는 배출가스 규제 때문에 연말까지 트럭 주문이 몰렸다 내년 초 급감하는 '밀어내기 수요' 가능성이 있어요. 또 영업이익이 230만 달러로 작년 같은 분기 520만 달러보다 절반 이하로 줄었는데, 이는 멕시코 공장 투자와 경영진 승계 비용 때문이라 일시적이라곤 하지만 수익성 회복 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전년 대비 flat~5% 성장, 매출총이익률 17~19%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했어요. 다만 최근 2년간 확보한 신규 수주 1.12억 달러 중 상당액이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로 잡히기 시작해 2027년엔 매출 3억 달러를 넘볼 수 있다는 구체적 수치가 새로 제시됐고, 트럭 시장도 하반기부터 회복세로 전환될 거란 자신감을 보였어요. 자본지출은 2500만~3000만 달러로 유지되는데 이 중 1800만~2000만 달러가 멕시코 확장에 들어가 있어 성장 투자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