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ercial Metals Company
Call held on October 14, 2026
이번 분기 핵심은 핵심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이 1년 전보다 35.1% 늘어난 약 3억 9,400만 달러, 마진이 14.8%로 올라온 점이에요. 북미 철강 부문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조정이익도 전분기보다 25.2% 늘었고, 최근 매출도 25년 Q4 21억 달러에서 26년 Q3 27억 달러로 개선돼 대형 비주거·인프라 프로젝트와 운영 효율화가 다음 분기 실적을 받칠 기반이 돼요.
가장 큰 변수는 주거용 시장 둔화가 프리캐스트 수익성을 누르는 흐름이에요. 프리캐스트의 이번 분기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조정이익은 5,710만 달러였고, 회사는 Q1에 전분기보다 중간에서 높은 한 자릿수 비율로 줄어들 수 있다고 봐요; 비주거·인프라 수주와 12.6% 늘어난 bookings, 전년보다 약 3% 높은 backlog가 이를 메우지 못하면 실적 회복 시점이 늦어질 수 있어요.
FY27 설비 투자는 FY26 약 5억 8,000만 달러에서 약 4억 달러로 거의 2억 달러 줄어 현금흐름 개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에요. Q1 북미 철강 부문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조정이익은 Q4와 거의 같고, 건설 솔루션 부문은 계절성으로 줄며, 유럽은 1,000만~1,500만 달러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반영해 크게 늘어날 전망이에요. 다만 웨스트버지니아 공장 가동 비용 300만~500만 달러가 들어가고, 프리캐스트의 연간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조정이익 목표는 2억 4,000만~2억 5,000만 달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