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llectar Biosciences, Inc.
Call held on August 12, 2026
매출은 최근 4개 분기 연속 0달러로 아직 제품 판매 단계가 아니지만, 이번 분기에는 핵심 후보물질 이오포포신의 확증 임상시험 기관 개설을 시작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예요. 12개월 추적 결과 주요 반응이 약 62%, 반응 지속 기간이 17.8개월로 확인돼 임상 근거가 이어졌고, 이제 가치는 매출보다 내년 승인 신청으로 연결되는 실행 속도에서 만들어질 단계예요.
가장 큰 변수는 좋은 임상 결과가 실제 확증시험 등록과 승인 신청으로 이어지는지예요. 시험기관은 방사성 의약품 취급 허가와 별도 심사까지 거쳐야 하고, 회사도 신청 시점에 일부 환자 등록과 10~20개 기관 개설을 목표로 제시했어요. 일정이 늦어지면 매출이 계속 0달러인 상태에서 연구개발비가 이번 분기 4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40만 달러보다 늘어난 부담이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음 단계는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확증 임상시험의 첫 환자 투여, 내년 3~4월 미국 식품의약국에 가속 승인 신청이에요. 신청 시점에 10~20개 시험기관을 열고 일부 환자를 등록하며, 심사 기간은 약 6개월로 예상해요. 추가로 고형암 후보물질 씨엘알125의 초기 용량·안전성·효과 자료를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공개할 계획이라, 단기 주가는 이 두 임상 일정의 실제 진행 여부에 크게 반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