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ugen Ltd.
Call held on May 17, 2026
이번 분기 매출은 약 22억 원(약 220만 달러)으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거의 같은 수준이에요. 큰 변화는 재무가 아니라 임상에 있어요 — 난소암 유지요법 임상시험(MAIA-ovarian)의 모든 사이트가 미국·이스라엘·프랑스에서 동시에 환자를 모집 중이고, 2027년 1분기 중간 분석 일정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매출이 길리어드와의 계약에서 나오는 고정 인식분에 의존하고 있어서, 임상 외부에서 새로운 수익 이벤트가 없으면 분기 매출은 당분간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요. MAIA-ovarian은 탐색적 시험이라 중간 분석에서 명확한 효능 신호가 나오지 않으면 개발 방향이 바뀔 수 있어요.
회사는 2029년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혔어요 — 현금 보유액이 약 1,349억 원(약 1억 3,490만 달러)이고, 2025년 12월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받은 650억 원(약 6,500만 달러)의 비희석 자본 덕분이에요. 다음 핵심 이벤트는 2027년 1분기 MAIA-ovarian 중간 분석이고, 그 전에 5월 말 ASCO에서 아스트라제네카가 릴베고스토밉(Rilve)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라 단기 주가 촉매로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