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ossAmerica Partners LP
Call held on May 6, 2026
이번 1분기에 CrossAmerica는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으로 3,51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수치이자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이에요. 주유소에서 연료를 팔 때 갤런당 남기는 이익이 크게 늘었고, 편의점 내부 매출도 2% 성장하면서 실적을 이끌었어요.
연료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같은 매장 기준으로 7% 줄었어요. 특히 위탁 운영 주유소는 14%나 감소했는데, 유가가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주유를 줄이는 흐름이 3월부터 4월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판매량 감소가 계속되면 갤런당 마진이 아무리 좋아도 전체 연료 수익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경영진은 구체적인 다음 분기 매출·이익 수치 가이던스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어요. 다만 4월까지도 연료 마진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고, 여름 드라이빙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어요. 부채 상환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레버리지 비율을 약 4배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어요.